한국공인회계사 검토 기준
사업자 첫 30일 세팅 체크
사업자등록 직후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히는 개인사업자·법인사업자를 위해 과세유형, 계좌·증빙, 장부, 원천세·4대보험 순서를 정리합니다.
처음 30일은 네 흐름만 잡습니다
사업자등록 직후에는 계산보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등록, 증빙, 장부, 사람 지급 흐름을 먼저 정리하세요.
01
등록
사업자등록·과세유형
02
증빙
계좌·카드·세금계산서
03
장부
매출·비용·건보 영향
04
사람
원천세·4대보험
세금핏 · segumfit.co.kr — 한국공인회계사(KICPA) 검토 기준의 입력값 참고 추정입니다. 실제 금액·자격은 공단·국세청 등 기관 통지가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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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등록 직후 — 과세유형과 기본 정보
사업자등록 신청·정정사항 확인
사업 개시일부터 20일 이내 기준사업장 주소, 업태·종목, 공동사업 여부, 일반·간이 과세유형 표시가 실제 영업 형태와 맞는지 봅니다. 이후 바뀐 사항은 정정신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부가가치세법 §8 · 국세청 사업자등록 안내
일반과세자·간이과세자 흐름 확인
등록증 수령 직후간이과세자는 신고 주기와 세금계산서·매입세액 처리 방식이 일반과 다릅니다. 거래처가 세금계산서를 요구하거나 매입세액이 크면 먼저 구분해 둡니다.
국세청 부가가치세·간이과세자 안내
첫 신고 달력 만들기
첫 매출 전부가세, 종합소득세 또는 법인세, 원천세, 지급명세서처럼 주기가 다른 마감일을 한 달력에 모읍니다. 처음에는 납부세액보다 마감 누락이 더 큰 리스크가 되기 쉽습니다.
국세청 신고·납부기한 안내
② 돈이 움직이기 전 — 계좌와 증빙
사업용 계좌·카드 분리
첫 매출·매입 전복식부기의무자는 사업용계좌 신고·사용 의무가 있습니다. 아직 의무 대상이 아니어도 사업 계좌와 카드를 분리하면 매출, 경비, 대표자 인출을 나중에 설명하기 쉽습니다.
소득세법 §160의5 · 국세청 사업용계좌 안내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 발행 경로 정하기
첫 거래 전B2B 거래는 세금계산서, 소비자 현금 거래는 현금영수증 발행 흐름을 먼저 정합니다. 홈택스, 카드단말기, PG사 정산서가 어디에 쌓이는지도 확인합니다.
부가가치세법 세금계산서 · 국세청 현금영수증 안내
매출·매입·정산서 보관 폴더 만들기
월 1회 이상전자세금계산서, 카드매출, 현금영수증, PG 정산서, 사업용 카드 영수증을 월별로 모읍니다. 신고 직전에 찾기보다 거래가 생길 때 저장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부가세·종합소득세 신고자료 준비
③ 첫 신고 전 — 장부와 비용 구분
간편장부·복식부기 가능성 점검
첫 신고 전장부 의무는 업종과 수입금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올해는 작아도 다음 해 기준이 바뀔 수 있으므로 매출과 비용 구분을 처음부터 맞춰둡니다.
소득세법 장부의 비치·기록 의무 · 국세청 장부 안내
비품·장비·구독료를 비용 성격별로 나누기
구매 시점노트북, 장비, 소프트웨어, 광고비, 임차료처럼 반복 비용과 자산성 지출을 섞지 않습니다. 고가 장비는 비용 처리 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합소득세·법인세 비용 귀속 안내
사업소득과 건강보험 영향 같이 보기
매출이 안정되기 시작할 때신고소득이 커지면 이후 지역 건강보험료, 피부양자 자격, 보수 외 소득월액보험료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반영 시점과 실제 고지는 공단 통지가 우선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격·보험료 안내
④ 사람에게 지급하기 전 — 원천세와 4대보험
직원·프리랜서 지급형태 구분
계약 전3.3%로 지급하더라도 지휘·감독, 고정급, 근무시간·장소 구속, 계속성이 크면 근로자성 이슈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실제 운영 방식 기준으로 봅니다.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성 판단 · 국세청 인적용역 안내
원천세 신고·납부 달력 잡기
첫 지급 전급여나 인적용역 대가를 지급하면 원천징수와 지급명세서 흐름이 생길 수 있습니다. 기본 원천세 납부기한은 징수한 달의 다음 달 10일입니다.
소득세법 §128
첫 직원 채용 시 4대보험·근로계약 체크
입사 전후직원을 두면 근로계약서, 4대보험 자격취득, 급여대장, 연말정산 흐름이 생깁니다. 건강보험과 국민연금·고용·산재는 신고 기한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근로기준법 §17 · 4대보험 기관 안내
이 체크리스트의 경계
- 개별 세무 판단은 하지 않습니다
이 체크리스트는 일반 정보와 입력값 기준 참고 안내입니다. 업종, 계약서, 실제 거래 흐름에 따라 처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초기에는 절세보다 누락 방지가 먼저입니다
사업자등록 직후에는 감면 여부보다 증빙, 계좌, 원천세, 신고 달력을 먼저 잡는 편이 리스크를 줄입니다.
- 공식 신고·납부는 홈택스와 기관 안내가 우선입니다
세금핏은 신고서 제출, 신고대행, 세무상담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실제 신고와 납부는 홈택스, 4대보험 기관, 세무대리인 안내를 확인하세요.
다음 단계
다음으로 좁혀볼 도구
첫 30일 흐름을 잡았다면 내 사업자 유형과 금액 흐름을 따로 확인하세요. 신고 처리는 공식 사이트가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