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회계사 검토 기준
사업자등록 후 준비 항목 점검
사업자등록을 마쳤다면 내 사업에 해당하는 준비 항목부터 살펴보세요. 과세유형, 계좌·증빙, 장부, 원천세·4대보험을 보며 이미 준비한 일과 더 확인할 일을 나눌 수 있습니다.
준비할 일을 네 영역으로 나눠 보세요
이미 준비한 항목은 넘어가고, 아직 정하지 못했거나 해당 여부가 애매한 일부터 확인하세요.
01
등록
사업자등록·과세유형
02
증빙
계좌·카드·세금계산서
03
장부
매출·비용·건보 영향
04
사람
원천세·4대보험
① 등록 직후 — 과세유형과 기본 정보
사업자등록 신청·정정사항 확인
사업 개시일부터 20일 이내 기준사업장 주소, 업태·종목, 공동사업 여부, 일반·간이 과세유형 표시가 실제 영업 형태와 맞는지 봅니다. 이후 바뀐 사항은 정정신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부가가치세법 §8 · 국세청 사업자등록 안내
일반과세자·간이과세자 흐름 확인
등록증 수령 직후간이과세자는 신고 주기와 세금계산서·매입세액 처리 방식이 일반과 다릅니다. 거래처가 세금계산서를 요구하거나 매입세액이 크면 먼저 구분해 둡니다.
국세청 부가가치세·간이과세자 안내
첫 신고 달력 만들기
첫 매출 전부가세, 종합소득세 또는 법인세, 원천세, 지급명세서처럼 주기가 다른 마감일을 한 달력에 모읍니다. 처음에는 납부세액보다 마감 누락이 더 큰 리스크가 되기 쉽습니다.
국세청 신고·납부기한 안내
② 돈이 움직이기 전 — 계좌와 증빙
사업용 계좌·카드 분리
첫 매출·매입 전복식부기의무자는 사업용계좌 신고·사용 의무가 있습니다. 아직 의무 대상이 아니어도 사업 계좌와 카드를 분리하면 매출, 경비, 대표자 인출을 나중에 설명하기 쉽습니다.
소득세법 §160의5 · 국세청 사업용계좌 안내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 발행 경로 정하기
첫 거래 전B2B 거래는 세금계산서, 소비자 현금 거래는 현금영수증 발행 흐름을 먼저 정합니다. 홈택스, 카드단말기, PG사 정산서가 어디에 쌓이는지도 확인합니다.
부가가치세법 세금계산서 · 국세청 현금영수증 안내
매출·매입·정산서 보관 폴더 만들기
월 1회 이상전자세금계산서, 카드매출, 현금영수증, PG 정산서, 사업용 카드 영수증을 월별로 모읍니다. 신고 직전에 찾기보다 거래가 생길 때 저장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부가세·종합소득세 신고자료 준비
③ 첫 신고 전 — 장부와 비용 구분
간편장부·복식부기 가능성 점검
첫 신고 전장부 의무는 업종과 수입금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올해는 작아도 다음 해 기준이 바뀔 수 있으므로 매출과 비용 구분을 처음부터 맞춰둡니다.
소득세법 장부의 비치·기록 의무 · 국세청 장부 안내
비품·장비·구독료를 비용 성격별로 나누기
구매 시점노트북, 장비, 소프트웨어, 광고비, 임차료처럼 반복 비용과 자산성 지출을 섞지 않습니다. 고가 장비는 비용 처리 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합소득세·법인세 비용 귀속 안내
사업소득과 건강보험 영향 같이 보기
매출이 안정되기 시작할 때신고소득이 커지면 이후 지역 건강보험료, 피부양자 자격, 보수 외 소득월액보험료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반영 시점과 실제 고지는 공단 통지가 우선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격·보험료 안내
④ 사람에게 지급하기 전 — 원천세와 4대보험
직원·프리랜서 지급형태 구분
계약 전3.3%로 지급하더라도 지휘·감독, 고정급, 근무시간·장소 구속, 계속성이 크면 근로자성 이슈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실제 운영 방식 기준으로 봅니다.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성 판단 · 국세청 인적용역 안내
원천세 신고·납부 달력 잡기
첫 지급 전급여나 인적용역 대가를 지급하면 원천징수와 지급명세서 흐름이 생길 수 있습니다. 기본 원천세 납부기한은 징수한 달의 다음 달 10일입니다.
소득세법 §128
첫 직원 채용 시 4대보험·근로계약 체크
입사 전후직원을 두면 근로계약서, 4대보험 자격취득, 급여대장, 연말정산 흐름이 생깁니다. 건강보험과 국민연금·고용·산재는 신고 기한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근로기준법 §17 · 4대보험 기관 안내
이 체크리스트의 경계
- 개별 세무 판단은 하지 않습니다
이 체크리스트는 일반 정보와 입력값 기준 참고 안내입니다. 업종, 계약서, 실제 거래 흐름에 따라 처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초기에는 절세보다 누락 방지가 먼저입니다
사업자등록 직후에는 감면 여부보다 증빙, 계좌, 원천세, 신고 달력을 먼저 잡는 편이 리스크를 줄입니다.
- 공식 신고·납부는 홈택스와 기관 안내가 우선입니다
세금핏은 신고서 제출, 신고대행, 세무상담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실제 신고와 납부는 홈택스, 4대보험 기관, 세무대리인 안내를 확인하세요.
세금핏 · segumfit.co.kr — 한국공인회계사(KICPA) 검토 기준의 준비 항목 안내입니다. 실제 신고·신청은 해당 기관 안내를 우선 확인하세요.
복사·공유하면 이 체크리스트와 페이지 주소를 함께 보낼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
확인할 일을 골랐다면
언제 할지 정하려면 30일 진행 순서를 보세요. 월말 마감이나 세금 계산은 아래 도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확인
자주 묻는 질문
계산 결과에서 바로 결론 내리기 전에, 실제로 자주 갈리는 예외와 확인 순서를 접어 두었습니다.
마지막 확인
자주 묻는 질문
계산 결과에서 바로 결론 내리기 전에, 실제로 자주 갈리는 예외와 확인 순서를 접어 두었습니다.
- Q. 사업자등록은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 부가가치세법 §8은 사업 개시일부터 20일 이내 신청을 기준으로 두고 있습니다. 이 기한을 넘기면 등록 전 매입세액과 가산세에서 불리해질 수 있어, 첫 거래나 첫 매입이 생기기 전에 맞춰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개시일을 언제로 보는지와 실제 처리는 국세청·홈택스 안내가 우선합니다.
- Q. 처음에는 간이과세자로 시작하는 게 유리한가요?
- 매출 규모만으로 갈리지 않습니다. 거래처가 세금계산서를 요구하거나 초기 설비·재고처럼 매입세액이 크면 일반과세가 맞는 경우가 있고, 소비자 대상 소액 거래 위주면 간이 쪽이 단순합니다. 간이과세자는 신고 주기와 세금계산서·매입세액 처리 방식이 일반과 달라서, 유형을 먼저 나눈 뒤 증빙 흐름을 정하는 순서를 권합니다.
- Q. 사업용 계좌는 따로 만들어야 하나요?
- 복식부기의무자는 소득세법 §160의5에 따라 사업용계좌를 신고하고 사용할 의무가 있습니다. 아직 의무 대상이 아니어도 사업 돈과 개인 돈이 한 계좌에 섞이면 매출·경비·대표자 인출을 나중에 갈라내기 어렵고, 자금출처나 경비 소명이 필요할 때 설명이 길어집니다.
- Q. 프리랜서에게 3.3%로 지급하면 4대보험 문제는 없나요?
- 지급할 때 붙인 세율 표기보다 실제로 일하는 방식이 기준이 됩니다. 지휘·감독을 받고 고정급과 근무시간·근무장소가 정해져 있으며 계속성이 있으면 근로자성 이슈가 생길 수 있습니다. 지급형태는 계약 전에 나누는 편이 낫고, 원천세 납부기한은 소득세법 §128에 따라 징수한 달의 다음 달 10일이 기본입니다.
- Q. 사업소득이 생기면 건강보험료는 언제부터 달라지나요?
- 신고소득이 자료로 반영되는 시점에 지역가입자 보험료, 피부양자 자격, 직장가입자의 보수 외 소득월액보험료가 함께 움직일 수 있습니다. 다만 반영 시점과 금액은 공단 자료 갱신 주기를 따르고 실제 부과는 공단 통지가 우선하므로, 매출이 안정되기 시작할 때 폭을 미리 가늠해 두는 정도가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