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핏

한국공인회계사 검토 기준

사업자 월말 증빙·마감 체크

매출·매입·급여·계좌·다음 신고자료를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확인한 자료와 누락 사항을 적으려면 작성·인쇄용 월말 증빙표를 이용하세요.

① 매출 — 이번 달 번 돈을 먼저 닫기

통장 입금액만 보지 말고 세금계산서, 카드매출, 현금영수증, PG 정산서를 따로 맞춥니다.
  1. 매출 세금계산서·계산서 확인

    월말~다음 달 초

    B2B 거래는 발행한 전자세금계산서와 실제 입금 여부를 나눠 봅니다. 미수금은 매출과 현금흐름을 구분해 표시합니다.

    부가가치세법 §32 · 전자세금계산서 안내

  2. 카드·현금영수증·PG 정산서 모으기

    월 1회

    카드매출, 현금영수증, 배달앱·오픈마켓·PG 정산서는 입금일과 매출 발생일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신고 전에는 월별 정산자료를 따로 보관합니다.

    부가가치세 신고자료 준비

  3. 취소·환불·에누리 자료 표시

    발생 즉시

    취소, 환불, 할인, 미수 회수처럼 매출 총액과 실제 입금액을 다르게 만드는 항목을 월별로 표시합니다.

    매출 정산자료 대사

② 매입·경비 — 나간 돈의 증빙 붙이기

카드명세서만으로 끝내지 말고 세금계산서, 현금영수증, 계약서, 정산서를 같이 붙입니다.
  1. 매입 세금계산서·계산서 수취 확인

    월말~신고 전

    거래처에서 받은 전자세금계산서와 실제 결제 내역을 맞춥니다. 매입세액 공제 여부는 거래 성격과 과세유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부가가치세법 §32 · 매입세액 공제 판단 별도

  2. 사업용 카드·현금영수증 누락 확인

    월 1회

    광고비, 구독료, 택배비, 주유비, 소모품처럼 반복 비용은 사업 관련성을 메모해 둡니다. 개인 지출과 섞이면 나중에 설명이 어려워집니다.

    소득세법 §160 · 장부 기록 준비

  3. 비품·장비·소프트웨어 구입 별도 표시

    구매 시점

    노트북, 장비, 보증금, 고가 소프트웨어는 단순 소모품과 처리 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매 목적과 사용 부서를 같이 남깁니다.

    사업용 자산·비용 구분

③ 사람에게 지급한 돈 — 원천세 흐름 만들기

직원 급여, 프리랜서 3.3%, 외주비는 증빙과 신고 흐름이 다릅니다.
  1. 직원 급여대장·4대보험 자료 확인

    급여 지급 전후

    급여, 공제, 실지급액, 사업주 부담 4대보험을 월별로 남깁니다. 입사·퇴사자가 있으면 자격취득·상실 신고와도 연결됩니다.

    급여대장 · 4대보험 기관 안내

  2. 프리랜서·외주 지급명세 모으기

    지급 시점

    3.3% 원천징수 지급은 성명, 주민·사업자번호 등 신고에 필요한 자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실제 근로자성 판단은 계약명보다 운영 방식이 중요합니다.

    소득세법 원천징수 ·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성 참고

  3. 원천세 신고·납부 대상 표시

    다음 달 10일 전

    급여나 인적용역 대가를 지급했다면 원천세 신고·납부 대상인지 확인합니다. 원천세 납부기한은 원칙적으로 징수한 달의 다음 달 10일입니다.

    소득세법 §128

④ 계좌 — 사업 돈과 대표자 돈 나누기

세금 계산보다 먼저 통장 흐름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1. 사업용 계좌 입출금 대사

    월 1회

    매출 입금, 매입 결제, 세금 납부, 대표자 인출을 계정별로 표시합니다. 복식부기의무자는 사업용계좌 신고·사용 의무가 있습니다.

    소득세법 §160의5

  2. 대표자 입금·인출 사유 남기기

    발생 즉시

    개인 돈을 사업에 넣었거나 사업 돈을 생활비로 가져갔다면 사유를 남깁니다. 법인은 가지급금·가수금 이슈로 번질 수 있습니다.

    장부 기록 · 법인 대표자 거래 구분

  3. 현금·대출·보증금 변동 표시

    월말

    현금 매출, 대출 실행·상환, 임차보증금, 카드대금처럼 통장 잔액과 손익을 다르게 만드는 항목을 별도로 표시합니다.

    현금흐름·장부 대사

⑤ 다음 신고 — 이번 달 자료를 어디에 쓸지 표시

자료를 모으는 이유는 다음 부가세, 종소세·법인세, 원천세 신고에서 다시 쓰기 위해서입니다.
  1. 부가세 신고자료 후보 표시

    매월 말

    매출세금계산서, 카드매출, 현금영수증, 매입세금계산서, 사업용 카드 자료를 부가세 신고 후보로 묶어 둡니다.

    부가가치세 신고자료 준비

  2. 종소세·법인세 비용 후보 표시

    매월 말

    경비 후보를 월별로 모아두되, 실제 비용 인정 여부는 사업 관련성, 증빙, 귀속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소득세법 §160 · 법인세 비용 판단 별도

  3. 신고소득과 건강보험 영향 메모

    분기별

    사업소득이 커지면 이후 지역 건강보험료, 피부양자 자격, 보수 외 소득월액보험료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실제 반영은 공단 통지가 우선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격·보험료 안내

월말 금액 미리보기

세금 납부에 대비해 둘 금액

일반과세·서비스업·15% 예산률

예시 입력: 매출 1,000만원 · 매입 400만원 · 영업이익 300만원 · 급여 적립 0원입니다. 내 금액으로 바꿔 주세요.

원

공급가액 기준 · 1,000만원

원

세금계산서·카드 매입 공급가액 · 400만원

원

소득세·법인세 예산률 적용 기준 · 300만원

원

직원·프리랜서 지급분을 별도 예산으로 잡는 경우 · 0원

월 세금통장 적립 기준

1,050,000원

부가세 600,000원 + 소득세·법인세 예산 450,000원 + 급여 관련 0원

3개월 부가세 유보
1,800,000원
6개월 부가세 유보
3,600,000원
연간 운영 기준
12,600,000원
이 금액은 신고서가 아니라 월말 현금관리 기준입니다. 업종별 부가세, 실제 공제 가능 여부, 종소세·법인세 확정세액은 별도 계산기와 홈택스 자료가 우선입니다.

이번 달에 모을 자료

월말 체크리스트
  1. 01

    매출

    세금계산서·정산서

  2. 02

    매입

    영수증·카드·비품

  3. 03

    사람

    급여·3.3%·원천세

  4. 04

    계좌

    입출금·대표자 거래

  5. 05

    다음 신고

    부가세·소득세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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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를 확인할 때 주의할 점

  • 이 화면은 신고서가 아닙니다

    월말 자료를 빠뜨리지 않게 모으는 체크리스트입니다. 실제 신고서 작성과 제출은 홈택스, 세무대리인, 각 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

  • 증빙이 있어도 비용 확정은 별도입니다

    영수증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지출이 비용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업 관련성과 귀속 시점은 따로 봐야 합니다.

  • 매월 같은 순서로 닫는 것이 핵심입니다

    월말에 한 번 닫아두면 부가세, 원천세, 종소세·법인세 시즌에 자료를 다시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이 페이지는 사업자 월말 자료 정리를 돕는 일반 안내입니다. 실제 신고·납부와 비용 인정 판단은 홈택스, 국세청, 4대보험 기관, 세무대리인 안내를 우선 확인하세요. 이 사이트의 기준은 한국공인회계사가 검토합니다.
적용 기준·출처

소득세법 §128·§160·§160의5 · 부가가치세법 §32 · 월말 자료 정리용

다음 단계

자료를 모았다면 신고 일정과 금액 흐름을 따로 확인하세요.

마지막 확인

자주 묻는 질문

계산 결과에서 바로 결론 내리기 전에, 실제로 자주 갈리는 예외와 확인 순서를 접어 두었습니다.

Q. 월말에 맞춰봐야 하는 자료는 무엇인가요?
매출은 세금계산서·계산서, 카드매출, 현금영수증, PG 정산서를 각각 따로 맞추고, 매입은 세금계산서와 사업용 카드·현금영수증을 모읍니다. 여기에 급여·프리랜서 지급 내역과 사업용 계좌 흐름까지 더하면 부가세와 종합소득세 신고자료의 뼈대가 대부분 채워집니다.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은 부가가치세법 §32를 따릅니다.
Q. 통장에 들어온 금액과 매출이 안 맞습니다.
차이가 나는 쪽이 오히려 보통입니다. PG사 정산은 수수료를 뗀 뒤 입금되고, 카드매출은 매출일과 입금일이 다릅니다. 세금계산서의 공급시기·작성연월일과 실제 발급일을 구분해 어느 달 거래인지 확인합니다. 예를 들어 8월 거래를 8월 말 작성연월일로 9월 10일에 월합계 발급했다면, 실제 발급일만 보고 9월 거래로 옮기지 않고 계약·거래자료와 대조합니다. 총액 기준 매출과 실제 입금액을 같은 표에 놓고 차액이 수수료인지 입금 시차인지 미수금인지 갈라 두면 신고 때 다시 들여다볼 일이 줄어듭니다.
Q. 원천세는 매달 신고·납부해야 하나요?
기본은 징수한 달의 다음 달 10일까지입니다(소득세법 §128). 반기별 납부 승인을 받은 사업장은 주기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우리 사업장이 어느 쪽인지부터 확인하고 달력에 고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지급명세서는 원천세와 기한이 따로 있어 같이 챙겨야 합니다.
Q. 대표자 개인카드로 쓴 돈도 비용에 넣을 수 있나요?
사업 관련성이 확인되는 지출이면 장부에 반영될 수 있지만, 개인 지출과 한 카드에 섞여 있으면 어디까지가 사업분인지 설명하는 부담이 커집니다. 소득세법 §160의 장부 비치·기록은 거래 사실을 알아볼 수 있게 적는 것을 전제로 하므로, 월말에 사업분만 골라 옮겨 두거나 처음부터 카드를 나누는 쪽이 손이 덜 갑니다.
Q. 월말 정리를 해두면 신고 때 무엇이 달라지나요?
자료를 찾는 시간과 누락 위험이 줄어듭니다. 부가세·종합소득세 신고 직전에 한 해치를 몰아서 맞추면 사라진 영수증이나 빠진 정산서를 되살리기 어렵고, 매입세액이나 비용이 빠진 채로 신고가 넘어가기 쉽습니다. 세액 자체를 바꾸는 작업이라기보다 신고 시점에 쓸 수 있는 자료를 지켜두는 쪽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