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 비용처리 전
증빙·경비 판정 도구
접대비, 차량, 통신비, 식대, 광고비, 외주비, 장비 구입처럼 자주 헷갈리는 지출을 증빙·업무관련성·사적사용 가능성으로 나눕니다.
먼저 잡을 결과
비용처리 여부보다 증빙과 업무관련성을 먼저 봅니다
같은 지출도 증빙 종류, 사용 목적, 사적사용 가능성에 따라 설명 난도가 달라집니다. 이 페이지는 확정 판정이 아니라 검토 순서를 정리합니다.
체크 순서
증빙·경비 판정 체크에서 먼저 볼 항목
01
증빙 종류
세금계산서, 계산서, 카드전표, 현금영수증, 간이영수증을 먼저 나눕니다.
- 사업자등록번호가 들어간 적격증빙인지 확인합니다.
- 개인카드 사용분은 사업 관련 메모와 결제 내역을 함께 남깁니다.
- 간이영수증만 있는 지출은 금액보다 사용 목적 설명 가능성을 봅니다.
02
업무관련성
사업 매출을 만들거나 유지하기 위한 지출인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광고비, 소모품, 장비는 어떤 상품·서비스와 연결되는지 적습니다.
- 접대·식대·교통비는 상대방, 목적, 날짜를 같이 남깁니다.
- 차량·통신비처럼 사적사용이 섞일 수 있는 항목은 사용 비율 메모가 필요합니다.
03
검토 강도
금액이 크거나 반복되는 지출은 단순 영수증보다 설명 자료가 중요합니다.
- 고가 장비는 구입 목적, 사용 위치, 감가상각 검토 여부를 표시합니다.
- 가족·특수관계자 지급은 계약서와 실제 업무 내역을 분리합니다.
- 개인 생활비처럼 보일 수 있는 지출은 경비 처리 전 한 번 더 보류합니다.
보수적으로 다시 볼 신호
- 개인 생활비와 사업비가 같은 카드에서 계속 섞이는 경우
- 외주비를 지급했지만 계약서·성과물·원천세 자료가 없는 경우
- 차량·통신비를 전액 사업비로 단정하는 경우
다음 행동
이어서 볼 계산기와 자료
이 페이지는 사업자 운영 흐름을 정리하는 일반 정보입니다. 실제 신고, 납부, 원천징수, 4대보험, 건강보험 자격 판단은 홈택스, 국세청, 공단, 회사 자료와 담당 세무대리인의 확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