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한국공인회계사 검토, 공단·국세청 공개 기준, 무료 수수료 0원, 대행 안 함, 광고 최소. 마지막 검토 2026.06.30.

회계사 검토 · 공개 기준2026.06.30 · 기준

한국공인회계사 검토 · 2026 간이세액표 반영

2026 월급 실수령액연봉 넣고 세후 월급 확인

연봉을 월급으로 환산하거나 세전 월급을 직접 넣어 4대보험·소득세·지방소득세를 뺀 세후 월급을 계산합니다. 실수령액 → 세전 역산도 가능합니다.

사업자가 직원 급여를 정할 때도 쓸 수 있습니다. 직원에게 제시할 세전·세후 월급을 먼저 보고, 회사 총부담은 채용비용 계산기에서 이어서 확인하세요.

입력

처음엔 월 총지급액 · 부양가족 수 · 자녀 수만 입력해도 됩니다. 비과세 항목은 정밀 입력에서 조정하세요.

연봉으로 알고 있다면 세전 연봉을 12로 나눈 금액을 입력하세요. 예: 연봉 4,200만원 → 월 350만원.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회사가 명목상 지급하는 월급 · 350만원

부양가족 정보 (간이세액표 컬럼)

본인 + 배우자 + 자녀 + 부양 직계존속 합. 12명 이상은 11 적용.

간이세액표 월 자녀세액공제: 1명 20,830원 / 2명 45,830원 / 3명+ +33,330원/추가. 연말정산·종합소득세의 자녀세액공제 연령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해당 자녀가 없으면 0명. 6세 이하 자녀 수는 아래 정밀 입력에서 별도로 받습니다.

정밀 입력 — 비과세 4종 · 6세 이하 자녀

처음 계산할 때는 0원으로 두고 시작해도 됩니다. 급여명세서가 있다면 비과세 항목을 입력하면 실수령액을 더 가깝게 볼 수 있습니다.

보육수당 cap = 6세 이하 자녀 수 × 200,000원. 자녀 0명 또는 미입력 시 보육수당 비과세 한도는 0원으로 처리됩니다. 자녀가 있다면 자녀 수를 명시 입력하세요.

비과세 4종 (요건 충족 가정 · 항목별 한도)

세법상 비과세 항목은 각각 요건이 다릅니다. 본 계산은 요건이 충족된다는 가정 하에 항목별 한도를 적용한 간편 추정입니다. 실제 비과세 여부는 회사 급여규정·근로계약·직종에 따라 다르므로 인사·급여 시스템 정산이 우선합니다.

결과 보기

월 실수령액

총지급액·부양가족·비과세 입력값을 기준으로 4대보험과 세금을 뺀 금액입니다.

입력값 기준

REPORT

월 실수령액 (NET)

3,066,310 원

세전 3,500,000 원 − 공제 합 433,690 원

실수령 산정 단계별 풀이 ▾
  1. 총급여 (세전): 3,500,000 원
  2. 비과세 합 (요건 충족 가정 — 식대·자차 각 20만 / 보육 자녀 1인당 20만 / 야간근로 월 환산 20만): 200,000 원
  3. 과세대상 급여 = 총급여 − 비과세: 3,300,000 원
  4. 4대보험 본인부담 — 국민연금 4.75% 156,750 원 / 건강보험 3.595% 118,630 원 / 장기요양 ×13.14% 15,580 원 / 고용보험 0.9% 29,690 원 = 합 320,650 원
  5. 소득세 (간이세액표, 부양가족·자녀 반영): 102,770 원
  6. 지방소득세 = 소득세 × 10%: 10,270 원
  7. 실수령 = 총급여 − 4대보험 − 소득세 − 지방소득세 = 3,066,310 원

사업자라면 다음도 함께 확인

이 화면은 직원 실수령액 기준입니다. 회사가 실제로 준비할 월 예산과 첫 직원 신고 순서는 별도 흐름에서 확인하세요.

핵심 결과 금액만 포함됩니다. 세부 입력값 제외 · 서버 전송 없음.

복사·공유한 텍스트에만 화면의 금액이 포함됩니다.

다음 행동 보기

다음에 확인할 것

결과 다음에 볼 항목

결과 해석
대표 금액은 월 총지급액에서 4대보험·소득세·지방소득세를 뺀 예상 실수령액입니다.
왜 이렇게 나왔나
비과세 항목을 뺀 과세급여에 보험료율과 간이세액표가 적용됩니다.
다음 행동
급여명세서의 과세 보수, 비과세, 부양가족 수를 대조하세요.
주의 기준
회사 신고 기준과 비과세 요건에 따라 실제 공제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빠른 순서

  1. 먼저급여명세서 과세/비과세 항목 확인
  2. 그다음4대보험 산정 기준과 실제 급여 차이 확인
  3. 이어서연말정산 영향은 별도로 확인
  • 급여명세서 과세/비과세 항목 확인

    4대보험 산정에 쓰이는 보수와 실제 입금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 4대보험 산정 기준과 실제 급여 차이 확인

    회사 4대보험 신고 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명세서와 대조하세요.

  • 연말정산 영향은 별도로 확인

    연말정산 미리보기

결과는 입력값 기준 참고값입니다. 실제 4대보험·세금은 회사 신고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상세 공제·세금 분해 보기

월급 분해 — 어디로 얼마가 가는가

  • 실수령액3,066,310 원 (87.6%)
  • 국민연금156,750 원 (4.5%)
  • 건강보험118,630 원 (3.4%)
  • 장기요양15,580 원 (0.4%)
  • 고용보험29,690 원 (0.8%)
  • 소득세102,770 원 (2.9%)
  • 지방소득세10,270 원 (0.3%)

비율은 월급 대비 비중이며, 아래 「4대보험 본인부담」의 요율(국민연금 4.75% 등)과 다릅니다.

4대보험 본인부담

국민연금 (4.75%)
156,750 원
건강보험 (3.595%)
118,630 원
장기요양 (× 13.14%)
15,580 원
고용보험 (0.9%)
29,690 원
합계
320,650 원

본 계산기의 국민연금은 2026년 7월 이후 기준소득월액 41만~659만 원을 적용합니다. 2026년 1~6월은 40만~637만 원 기준이라 고소득·저소득 상·하한 구간에서는 결과가 일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 구간 (예: 월 330만 원) 은 상·하한 영향이 없어 두 기간 모두 동일합니다.

세금

소득세 (간이세액표)
102,770 원
지방소득세 (10%)
10,270 원
합계
113,040 원

기본 산식

세전 총지급액
3,500,000 원
비과세 차감 (-200,000 원)
200,000 원
과세대상 급여
3,300,000 원

다음 단계

관련 계산기·체크 도구

관련 가이드 보기
참고용 안내 보기

월급 외 소득

월급 말고 번 돈이 있으면 건강보험료가 따로 붙을 수 있습니다

월급 실수령액은 보수월액 기준 4대보험과 세금을 봅니다. 직장에 다니면서 부업·임대·금융·연금 등 보수 외 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는 경우에는 소득월액보험료를 별도로 확인하세요.

소득월액보험료 계산하기

마지막 확인

자주 묻는 질문

계산 결과에서 바로 결론 내리기 전에, 실제로 자주 갈리는 예외와 확인 순서를 접어 두었습니다.

Q. 실수령액은 왜 회사가 말한 연봉과 다른가요?
세전 급여에서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4대보험)과 소득세(간이세액표)·지방소득세가 빠지기 때문입니다. 공제 항목과 비과세 설정에 따라 사람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비과세 항목은 실수령에 어떻게 영향을 주나요?
식대(월 20만원 한도) 같은 비과세는 4대보험·소득세 산정 기준에서 빠져 실수령을 조금 높입니다. 회사가 비과세로 신고한 항목만 반영되므로 급여명세서 기준으로 다시 맞춰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Q. 매달 떼는 소득세는 최종 세금인가요?
매달 떼는 소득세는 국세청 간이세액표 기준으로 미리 떼는 추정액이라, 다음 해 연말정산에서 실제 공제를 반영해 환급 또는 추가납부로 정산됩니다. 본 결과는 참고용이고 회사 급여 정산이 우선합니다.

일용직·수당 계산 흐름

이 흐름의 다른 계산기

내 상황에 맞는 계산기부터 고르세요. 3.3%로 뗀 금액은 일용근로와 흐름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