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산식·검토 기준

세금핏의 계산은 공개된 법령·고시·공단 기준을 단순화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고지·신고 금액은 세대 구성, 피부양자 인정관계, 소득자료 반영 시점, 재산자료, 공단·국세청의 내부 산정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공단·국세청의 통지가 우선합니다. 적용 요율과 기준, 마지막 검토일, 공식 출처, 수정 이력을 아래에 공개합니다.

콘텐츠 작성 원칙

세금핏은 계산 가능한 항목과 체크리스트로만 안내할 항목을 구분합니다. 요율, 공제액, 점수당 단가처럼 공개 기준이 있는 값은 계산기에 반영하고, 장부 작성 필요성·세무사 검토 여부·자금출처 소명처럼 개별 사정이 큰 항목은 확인 신호와 준비자료 목록으로만 안내합니다.

한국공인회계사 검토 프로세스

산식 하나가 사이트에 반영되기까지 아래 5단계를 거칩니다. 결과의 정확성을 "보장"한다는 뜻이 아니라, 어떤 절차로 만들어지는지를 그대로 공개합니다.

  1. 공식 출처 확인 — 법령·시행령·고시·공단 안내에서 요율·기준·한계를 먼저 확인합니다.
  2. 상수·문서 반영 — 확인된 값만 config 상수와 이 문서(산식·검토 기준)에 함께 올립니다.
  3. 계산식 구현 — 상수를 참조하는 순수 계산 함수로 작성하고, 매직넘버를 직접 박지 않습니다.
  4. 대표값 테스트 — 국민건강보험공단 모의계산기 등 공개 계산기의 대표 사례와 대조합니다.
  5. 한계 문구 점검 — "참고용", "공식 통지 우선" 같은 한정 표현이 결과 화면에 남아 있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적용 요율 (2026년 기준)

항목
건강보험료율 (총)7.19%
건강보험 직장 본인부담3.595% (총 × 50%)
장기요양보험료율 (건강보험료 대비)13.14%
국민연금 본인부담4.75% (총 9.5% × 50%)
고용보험 본인부담 (실업급여)0.9%
임의계속가입자 경감률50% (퇴직 후 직장과 동일 부담)
단수 처리보험료 10원 절사 (재산보험료만 1원 절사)

지역가입자 산정 기준

항목
소득보험료평가소득월액 × 7.19%
소득 평가비율사업 100% / 근로 50% / 연금 50%
재산 점수당 단가211.5원 (시행령 별표 4)
재산 기본공제100,000,000원 (2024.2 상향)
세대 건강보험료 하한 (최저보험료)20,160원 / 월
세대 건강보험료 상한4,591,740원 / 월

자동차 보험료는 2024.5.7 개정으로 폐지되어 반영하지 않습니다. 농어촌·섬벽지 보험료 경감(국민건강보험법 §75) 등 감면 특례는 미반영이므로, 해당 세대는 실제 고지액이 더 낮을 수 있습니다.

직장가입자 보수외소득 기준

직장가입자의 보수외소득(사업·이자배당·임대·연금 등) 합계가 연 2,000만원을 초과하면 초과분에 대해 소득월액보험료가 별도 부과됩니다. 소득월액보험료는 보수월액보험료와 달리 회사 분담이 없어 가입자 본인이 전액 부담합니다(국민건강보험법 §69·§71). 월 상한은 4,591,740원입니다.

검토 기준 — 대표 입력값 4건 대조

건강보험 자격별 비교 모듈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모의계산기의 대표 입력값 4건과 대조합니다. 이 대표값은 PR·CI 회귀 테스트에서 계속 확인하며, main 배포 상태와는 별도로 실패를 알립니다. 전체 입력 조합을 검증한다는 의미는 아니며, 대표 사례 대조입니다.

이 추정의 한계 — 어디까지 정확한가

공개된 요율·단가·평가비율은 고시·시행령 값을 그대로 적용하므로, 입력값이 정확하면 이 부분의 계산도 정확합니다. 다만 다음 항목은 입력만으로 알 수 없어 실제 고지·신고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퇴직 시점·사업자 전환 등 중요한 결정에는 본 결과를 참고용으로만 쓰고, 공단·세무서 또는 세무 전문가의 확인을 함께 받는 것을 권합니다.

직접 확인해 보기

여기 공개한 기준은 건강보험 자격별 비교를 비롯한 사이트의 모든 계산기에 그대로 적용됩니다. 내 상황부터 좁히려면 상황별 길찾기를, 항목별 근거가 궁금하면 전체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계산기별 등록 근거와 제외 범위는 전체 검증 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검토일

2026년 6월 30일 — 한국공인회계사(KICPA)인 운영자 본인 검토.

최근 수정 이력

공식 출처

자주 묻는 질문

임의계속가입과 지역가입자 중 뭐가 더 유리한가요?

케이스마다 다릅니다. 임의계속가입은 퇴직 전 보수월액을 기준으로, 직장 다닐 때와 같은 본인부담(50% 경감)으로 최대 36개월 유지하는 제도입니다. 지역가입자는 퇴직 후의 소득과 재산을 반영해 보험료가 매겨집니다. 직전 보수월액이 낮고 퇴직 후 소득·재산이 크면 임의계속이, 반대로 보수월액이 높았고 퇴직 후 소득·재산이 적으면 지역가입이 가벼운 편입니다. 세금핏 건강보험 비교 시뮬레이터에서 네 가지 자격(직장·임의계속·지역·피부양자)을 같은 입력으로 한 번에 비교하면 본인 숫자로 어느 쪽이 낮은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자격·보험료는 공단 통지가 우선합니다.

임의계속가입은 직장 다닐 때의 2배인가요?

아닙니다. 전액을 혼자 내는 구조처럼 보이지만 50% 경감이 적용돼 실제 부담은 퇴직 전 직장가입자 본인부담 수준으로 계산됩니다. 다만 기준 보수월액, 신청기한, 최대 36개월 제한이 있어 지역가입자와 같은 입력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피부양자가 되면 보험료가 0원인가요?

자격을 충족하면 피부양자 본인 건강보험료는 0원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소득·재산·사업자등록·부양관계 조건을 모두 봅니다. 배우자 소득 2,000만 원 초과처럼 본인만 봐서는 놓치는 규칙도 있어, 0원 가능성은 자격 체크 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계산 결과가 실제 고지액과 다를 수 있나요?

네,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료는 매년 11월 부과 기준으로 재산정되고, 종합소득세는 분리과세·세액공제·감면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세금핏은 공단·국세청이 공개한 산식을 그대로 적용하지만, 결과는 입력값 기준의 참고용 시뮬레이션입니다. 실제 고지·신고·심사 결과는 공단·국세청 통지가 우선합니다.

개인정보를 저장하나요?

주민번호·이름·계좌 등 신원 정보는 아예 입력 받지 않습니다. 입력하신 금액 정보는 계산하는 동안 현재 화면(브라우저)에서만 사용되며, 세금핏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떠나거나 새로고침하면 사라집니다. 로그인·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무료인가요?

네, 모든 계산기는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운영비 충당을 위해 일부 페이지에 광고가 표시될 수 있으나, 계산 결과·산식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오류 제보 · 기준 변경 알림

계산 결과가 본인 상황과 달라 보이거나 기준이 바뀐 것을 발견하면 사례를 알려주세요. 확인 후 공개 기준(이 문서·계산 상수)에 반영합니다. 개별 상황에 대한 회신이 아니라 공개 도구 자체를 고치는 데 씁니다.

sopark5125@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