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회계사 검토 기준
N잡러 종합소득세 신고 필요성 체크
월급은 회사에서 연말정산했더라도 3.3% 소득이 있으면 5월 신고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소득 유형과 원천징수 여부를 넣어 신고 필요성과 환급·추가납부 방향을 가릅니다.
간단 입력
소득세법 §14·§70·§73·§127 기준으로 회사 연말정산으로 끝나는지, 5월 종합소득세 신고로 넘어가는지 먼저 나눕니다. 예상 세액은 종합소득세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신고 검토 항목
신고 여부와 환급·추가납부 방향을 먼저 보는 화면입니다. 결정세액 계산은 종합소득세 계산기에서 하고, 실제 신고는 국세청 홈택스(hometax.go.kr)에서 진행하세요.
- 신고 검토 필요
종합소득세 신고 필요 가능성 높음
회사 연말정산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 근로소득과 프리랜서·기타소득이 함께 있으면 두 소득을 합쳐 내년 5월에 종합소득세를 따로 신고하는 게 원칙이에요.
근거: 소득세법 §14②·§70·§73①
종합소득세 계산기로 이동 - 확인 권장
3.3% 원천징수 환급 가능성 확인
프리랜서 보수에서 미리 떼인 3%(지방소득세 0.3% 별도)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이미 낸 세금으로 정산돼요. 최종 세금보다 미리 낸 세금이 많으면 환급, 적으면 추가납부가 될 수 있습니다.
근거: 소득세법 §127①3호·§129①3호
3.3% 환급 가능성 확인 - 신고 검토 필요
합산 누진세율 적용 — 추가납부 가능성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을 합치면 더 높은 세율 구간(6~45%)에 걸릴 수 있어요. 그러면 회사 연말정산만으로는 부족해, 5월 확정신고에서 추가로 정산해야 할 수 있습니다.
근거: 소득세법 §55
세금핏 · segumfit.co.kr — 한국공인회계사(KICPA) 검토 기준의 입력값 참고 추정입니다. 실제 금액·자격은 공단·국세청 등 기관 통지가 우선합니다.
복사·공유한 텍스트에만 화면의 금액이 포함됩니다.
다음 단계
다음 신고 계산
신고 필요성을 봤다면 종합소득세 계산, 3.3% 환급 가능성, 연말정산 중복 영향을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마지막 확인
자주 묻는 질문
계산 결과에서 바로 결론 내리기 전에, 실제로 자주 갈리는 예외와 확인 순서를 접어 두었습니다.
마지막 확인
자주 묻는 질문
계산 결과에서 바로 결론 내리기 전에, 실제로 자주 갈리는 예외와 확인 순서를 접어 두었습니다.
- Q. 직장인 부업도 종합소득세 신고해야 하나요?
- 소득세법 §14 ②에 따라 근로 + 사업/기타 소득이 함께 있으면 종합소득에 포함되어 다음 해 5월 확정신고가 원칙입니다. 예외는 §73 단서에 한정되며, 실제 적용은 요건 확인이 필요합니다.
- Q. 3.3%를 떼였으면 환급받을 수 있나요?
- 결정세액보다 기납부세액(원천징수)이 크면 환급, 작으면 추가납부가 됩니다. 3.3% 환급 가능성 화면에서 입력값 기준 예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Q. 근로소득과 프리랜서 소득은 합산되나요?
- 소득세법 §14에 따라 합산되며, §55 누진세율이 더 높은 구간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예상 세액은 종합소득세 계산기에서 입력 후 확인이 필요합니다.
- Q. 연말정산을 했어도 종합소득세 신고가 필요할 수 있나요?
- 근로 외 사업/기타소득이 함께 있으면 연말정산 후에도 §70 확정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신고 누락 시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점검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