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지원
증여인지, 실제 차입인지, 통상 생활비인지부터 나눕니다. 주택·전세·사업자금처럼 자산 취득으로 이어지면 10년 합산 증여세와 자금출처 자료를 함께 봅니다.
한국공인회계사 검토 기준
부동산·보증금·사업자금처럼 큰돈이 움직였을 때, 어떤 돈으로 설명할 수 있고 어떤 자료가 비는지 먼저 정리합니다. 세액 확정이나 개별 조사 대응이 아니라 소명자료 준비용 체크입니다.
취득·상환·투입 금액과 자금원을 나눠 입력합니다. 예시값은 지우고 본인 숫자로 바꿔도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설명되지 않은 금액이나 보강할 자료가 남아 있습니다. 기준선 아래라도 자료 흐름은 따로 정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소명률
90%
설명한 금액
450,000,000 원
미입증 금액
50,000,000 원
참고 기준선
100,000,000 원
계산기 요약
부족액 비율
10%
기준선 초과분
0 원
증여세 계산으로 넘길 금액
50,000,000 원
부족액을 가족 지원이나 증여로 메운다면 이 금액을 그대로 확정하지 말고, 증여자와 수증자 관계·10년 합산·공제 여부를 증여세 계산기에서 따로 확인하세요.
케이스별 다음 행동
개인 계좌에서 사업 계좌로 들어온 돈, 법인 설립·증자·가지급금 처리, 실제 지출처를 날짜순으로 이어 두면 설명이 쉬워집니다.
증여인지, 실제 차입인지, 통상 생활비인지부터 나눕니다. 주택·전세·사업자금처럼 자산 취득으로 이어지면 10년 합산 증여세와 자금출처 자료를 함께 봅니다.
배우자 간 이체도 목적이 중요합니다. 생활비·공동비용인지, 특정 재산 취득자금인지에 따라 필요한 자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차용증은 시작점입니다. 작성일, 원금, 이자, 지급일, 상환 능력, 실제 이자·원금 상환 흐름까지 이어져야 설명력이 생깁니다.
생활비 명목의 돈이라도 남아서 예금·주식·부동산 취득으로 이어지면 자금출처 질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사용 내역과 잔액 흐름을 구분하세요.
자금원 입금일부터 실제 지급일까지 같은 계좌 또는 연결 계좌 흐름을 날짜순으로 정리합니다.
가족·지인 차입은 계약서, 이자율, 변제기, 담보 여부, 작성 시점이 실제 송금 흐름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차입으로 설명하려면 이자 지급일, 지급 계좌, 원금 상환 계획과 실제 상환 내역을 따로 모읍니다.
소득금액증명, 원천징수영수증, 사업소득 신고서, 급여·저축 통장 흐름을 자금원별로 묶습니다.
매매계약서, 자금조달계획서, 대출 실행 내역, 취득세 납부, 등기 일정과 잔금 흐름을 한 표에 맞춥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5조와 시행령 제34조는 재산 취득·채무상환 자금의 출처 입증과 증여추정 기준을 다룹니다. 이 도구는 그 기준 중 “20%와 2억원 중 적은 금액”을 참고 신호로 단순화해 보여줍니다.
실제 소명은 거래 시점, 계좌 흐름, 가족관계, 신고자료, 과세자료에 따라 달라집니다. 세액 계산, 신고대행, 조사 대응 문안 작성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국세청 내부 배제기준(상속세 및 증여세 사무처리규정)은 나이뿐 아니라 세대주인지 세대주가 아닌 세대원(예: 부모와 동거하는 무주택 자녀)인지에 따라 주택 취득자금 기준금액을 다르게 둡니다. 세대원 쪽이 세대주보다 낮게 적용되는 경우가 많아, 위 "20%와 2억원 중 적은 금액" 참고선 안이라도 본인이 세대원이라면 그보다 더 보수적으로 자료를 준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