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한국공인회계사 검토, 공단·국세청 공개 기준, 무료 수수료 0원, 대행 안 함, 광고 최소. 마지막 검토 2026.06.30.

KICPA 검토 · 공개 기준2026.06.30 · 검토자 · 기준

한국공인회계사 검토 · 지방세법 기준

재산세 계산기,건강보험료까지 같이 볼까?

주택 공시가격 하나로 연간 재산세와, 지역가입자라면 이 주택이 더하는 건강보험 재산보험료를 동시에 추정합니다. 확정 세액은 위택스 고지가 우선합니다.

지방세법 §110·§111·§111의2·§112·§151 기준 · 참고용 추정

간단 입력

공시가격과 보유 형태만 넣으면 됩니다. 확정 세액이 아닌 참고용입니다.

재산세·건강보험 영향

주택 1건 기준으로 보유세와 지역가입자 재산보험료 영향을 나눠 보여드립니다.

입력값 기준

연간 재산세 (보유세)

620,000 원

1세대1주택 특례세율 적용 (지방세법 §111의2)

과세표준(공시가격 × 44%)
220,000,000 원
재산세 본세
260,000 원
도시지역분
308,000 원
지방교육세
52,000 원

REPORT

지역 건강보험 재산보험료 기여분

지역가입자일 때 이 주택 과세표준이 더하는 월 보험료입니다.

보조 영향

117,245 원

연 환산 약 1,406,940 원 · 재산점수 490

재산보험료(과세표준 − 1억 → 점수)
103,635 원
장기요양(재산분)
13,610 원

지역가입자 기준 단독 추정입니다. 다른 재산·소득과 합산되면 점수·보험료가 달라지고, 최저보험료·상한·피부양자 자격은 별도로 적용됩니다. 소득보험료(정률)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이 주택의 연간 보유비용

재산세
620,000 원
건보 재산분 연환산
1,406,940 원
월 환산 보유비용
168,912 원

합계는 입력한 주택 1건의 재산세와 지역가입자 재산보험료 기여분만 더한 값입니다.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세부담상한, 장기수선충당금, 대출이자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왜 이렇게 나왔나요

  • 공시가격 × 44%로 재산세 과세표준 220,000,000 원를 만들었습니다.
  • 이번 보유 형태에는 공정시장가액비율 44%와 1세대1주택 특례세율를 적용했습니다.
  • 과세표준에 주택 재산세 누진세율을 적용해 본세 260,000 원를 계산했습니다.
  • 도시지역분 308,000 원를 함께 더했습니다.
  • 지방교육세는 재산세 본세의 20%로 52,000 원를 더했습니다.
  • 지역 건강보험은 재산세 과세표준에서 1억원 기본공제를 뺀 뒤 재산점수 490점으로 월 117,245 원를 추정했습니다.

확인할 점

시세가 아닌 공시가격

재산세와 이 화면의 건강보험 재산분 연결은 실거래가나 시세가 아니라 공시가격에서 출발합니다.

건강보험은 세대 합산

지역가입자 재산보험료는 세대의 재산세 과세표준을 합산해 봅니다. 이 화면은 입력한 주택 1건의 기여분만 보여줍니다.

1세대1주택 특례

공시가격 구간별 공정시장가액비율과 특례세율을 적용했습니다. 적용 연도와 지자체 고지 기준은 따로 확인하세요.

같은 6월 1일에서 출발합니다

재산세와 지역 건강보험 재산보험료는 같은 과세기준일·공시가격을 기준으로 합니다.

  1. 6월 1일

    과세기준일

    이 날의 소유자·공시가격으로 그 해 재산세가 정해집니다.

  2. 7·9월

    재산세 고지

    주택분 재산세는 보통 두 번에 나눠 부과됩니다(세액이 적으면 7월 일괄).

    연 620,000 원

  3. 지역 건강보험

    재산보험료

    지역가입자라면 같은 과세표준이 재산점수로 반영됩니다.

    월 117,245 원

지역가입자 기준 참고용 추정입니다. 실제 부과·재산정 시점과 금액은 공단 기준과 통지가 우선합니다.

계산 과정 자세히 보기 ▾

재산세 풀이

공시가격
500,000,000 원
× 공정시장가액비율 44% · 1주택 특례
= 과세표준
220,000,000 원
누진세율 적용 (지방세법 §111의2 특례)
260,000 원
+ 도시지역분 (§112)
308,000 원
+ 지방교육세 (본세 × 20%)
52,000 원
= 연 재산세 합계
620,000 원

지역 건강보험 재산보험료 풀이

재산세 과세표준
220,000,000 원
− 기본공제 1억
120,000,000 원
→ 재산점수 (시행령 별표4 60등급)
490점
× 점수당 211.5원
103,635 원
+ 장기요양 (재산보험료 × 13.14%)
13,610 원
= 월 재산보험료 기여분
117,245 원

여러 주택을 보유하면 재산세는 주택별로 각각 부과되고, 지역 건강보험 재산점수는 세대 보유 주택의 과세표준을 합산해 매겨집니다. 본 풀이는 입력한 한 주택 기준입니다.

지역자원시설세(소방분)·세부담상한·각종 감면은 반영하지 않으며, 단수 처리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확정 재산세는 위택스 미리계산과 관할 지자체 고지가 우선합니다. 1세대1주택 공정시장가액비율 특례(43~45%)는 매년 행정안전부 고시로 연장 여부가 정해지므로 적용 연도 기준을 따로 봐야 합니다.

복사·공유한 텍스트에만 화면의 금액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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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금액과 결과 내용은 전송되지 않습니다.

A안·B안 비교

입력을 바꾸기 전후 결과를 나란히 보기

현재 탭의 메모리에만 두 안을 보관합니다. 새로고침하거나 탭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현재 결과

재산세 620,000 원 · 월 보유비용 168,912 원

  • 공시가격 500,000,000 원
  • 재산세 620,000 원
  • 지역 건강보험 재산분 월 117,245 원
  • 연 보유비용 2,026,940 원

다음 행동

취득·보유·양도 흐름으로 이어서 보기

검증 기준재산세·건강보험 연결 검증금액·판정은 계산 엔진 결과만 표시하고, 화면 문장은 그 결과를 설명만 합니다.

기준

  • 재산세는 공시가격에서 과세표준을 만들고 주택 재산세 구조를 적용합니다.
  • 지역 건강보험 재산분은 재산세 과세표준, 1억원 공제, 60등급 점수표 결과만 사용합니다.

포함

  • 주택 1건 재산세
  • 지역가입자 재산보험료 기여분
  • 연간 보유비용 메모

미포함

  • 세부담상한 확정
  • 지자체 감면
  • 세대 전체 재산 합산 확정

자동 검증

  • property-tax calculation tests
  • property-score invariant tests
부동산 전체 비용취득, 보유, 매도 비용을 끊지 않고 이어서 봅니다집 관련 계산은 한 번의 세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살 때, 보유할 때, 팔 때의 비용을 같은 흐름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먼저 물어볼 것

  • 취득 단계에서 세금과 부대비용을 마련했는가
  • 보유 중 재산세와 건강보험 재산분이 매년 부담 가능한가
  • 팔 때 양도세를 제외하고도 필요한 현금이 남는가

심화 확인

  • 재산세 계산 결과에서 취득세와 종부세 계산기로 이어갑니다.
  • 지역가입자는 재산세 과세표준이 건강보험료에도 연결됩니다.
  • 매도 전에는 양도세 계산기로 세후 금액을 다시 확인합니다.

상담 전 준비

  • 공시가격, 취득가격, 예상 양도가격
  • 현재 건강보험 자격과 다른 보유 부동산
  • 대출 원리금, 취득 부대비용, 매도 후 사용 계획

AI 보조 원칙

AI는 부동산 비용의 순서를 정리하고, 재산세·건보료·양도세 금액은 각 계산기 결과를 그대로 설명합니다.

관련 가이드 보기

다음에 확인할 것

결과 다음에 볼 항목

결과 해석
대표 금액은 입력한 공시가격 기준의 연 재산세와 지역 건강보험 재산분 영향입니다.
왜 이렇게 나왔나
공시가격에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적용해 재산세 과세표준을 만들고, 지역 건강보험은 과세표준을 재산점수로 바꿉니다.
다음 행동
공시가격, 보유 형태, 위택스 고지 예상액을 차례로 대조하세요.
주의 기준
다른 주택·재산·소득이 있으면 건강보험료와 보유세 부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빠른 순서

  1. 먼저공시가격과 보유 형태 확인
  2. 그다음지역가입자라면 건강보험료까지 비교
  3. 이어서주택 보유세 구조 읽기
  • 공시가격과 보유 형태 확인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위택스 고지 기준의 공시가격·1세대1주택 여부를 먼저 맞춰보세요.

  • 지역가입자라면 건강보험료까지 비교

    재산세 과세표준은 지역 건강보험 재산점수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 자격별 비교
  • 주택 보유세 구조 읽기

    공정시장가액비율, 도시지역분, 지방교육세가 어떻게 붙는지 가이드에서 이어서 확인하세요.

    재산세 가이드
  • 매도 계획이 있으면 양도세도 분리 확인

    보유 중 세금과 매도 시 양도소득세는 계산 기준이 다릅니다.

    양도세 계산기

결과는 공시가격 1건 기준 참고값입니다. 실제 재산세는 위택스·지자체 고지, 건강보험료는 공단 통지가 우선합니다.

마지막 확인

자주 묻는 질문

계산 결과에서 바로 결론 내리기 전에, 실제로 자주 갈리는 예외와 확인 순서를 접어 두었습니다.

Q. 공시가격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realtyprice.kr)에서 본인 주택의 공시가격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재산세 과세표준은 이 공시가격에 공정시장가액비율을 곱한 값으로, 공시가격 자체가 과세표준이 아닙니다.
Q. 1세대 1주택이면 세금이 줄어드나요?
지방세법 §111의2에 따라 1세대 1주택(공시가격 9억원 이하)은 표준세율보다 낮은 특례세율이 적용되고, 공정시장가액비율도 한시 특례(43~45%)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특례 비율은 매년 행정안전부 고시로 연장 여부가 정해지므로 적용 연도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Q. 재산세를 내면 건강보험료도 오르나요?
지역가입자라면 같은 재산세 과세표준이 건강보험 재산보험료 부과점수의 기준이 됩니다(1억원 기본공제 후 점수 환산). 직장가입자·피부양자는 보유 주택만으로 보험료가 달라지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본 화면은 "이 주택이 지역가입자 재산보험료에 더하는 부분"을 단독 추정으로 보여줍니다.
Q. 이 계산이 실제 고지서와 똑같나요?
참고용 추정입니다. 지역자원시설세(소방분)·세부담상한·각종 감면은 반영하지 않으며, 단수 처리 차이도 있을 수 있습니다. 확정 세액은 위택스(wetax.go.kr) 미리계산과 관할 지자체 고지가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