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직장가입자 종료 후

퇴직·이직 공백

퇴직금보다 먼저 흔들리는 것은 건강보험 자격입니다. 임의계속, 피부양자, 지역가입자를 같은 순서로 보고 퇴직소득세와 중도퇴사 연말정산까지 이어봅니다.

퇴직 후 건강보험료임의계속 신청피부양자 자격퇴직소득세

권장 순서

체크, 계산, 원리, 자료를 나눠 봅니다

같은 주제라도 도구마다 역할이 다릅니다. 가능성 판단은 체크도구, 숫자는 계산기, 이유는 가이드, 서류와 일정은 자료실에서 이어보세요.

닫기 전에 확인

이 4가지는 메모해두세요

  • 퇴직일과 건강보험 자격상실 예정일을 확인합니다.
  • 첫 지역보험료 고지서의 납부기한을 달력에 표시합니다.
  • 배우자 직장 피부양자 등록 가능성을 소득·재산 기준으로 봅니다.
  • 퇴직소득세와 근로소득 연말정산을 섞어 보지 않습니다.

마지막 확인

자주 묻는 질문

계산 결과에서 바로 결론 내리기 전에, 실제로 자주 갈리는 예외와 확인 순서를 접어 두었습니다.

Q. 임의계속이 직장 다닐 때보다 비싼가요?
임의계속가입자는 50% 경감이 적용돼 산식상 직장가입자 본인부담과 같은 구조로 계산됩니다. "직장의 2배"는 경감 규정을 빠뜨린 오해입니다. 다만 최대 36개월 한도와 신청 시한이 있어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Q. 임의계속 신청은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첫 지역보험료 고지서 납부기한에서 2개월 안에 신청해야 합니다. 한 번 놓치면 다시 신청하기 어려우니, 첫 지역보험료 고지서 날짜부터 확인하세요.
Q. 퇴직소득세와 연말정산을 같이 계산하면 되나요?
둘은 별개입니다. 퇴직금은 퇴직소득세로 분리과세되고, 근로소득 연말정산은 따로 정산됩니다. 섞어서 계산하면 금액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실제 신고·고지·자격 판정은 국세청, 국민건강보험공단, 회사 자료가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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