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직원부터 매월 급여까지
직원채용·급여·4대보험
대표가 보는 인건비는 직원 실수령액이 아니라 회사 총부담입니다. 입사 전 신고, 매월 급여, 원천세, 4대보험 고지서 대조를 한 줄로 이어봅니다.
직원 채용비용4대보험 사업주 부담월급 실수령액야근수당
권장 순서
체크, 계산, 원리, 자료를 나눠 봅니다
같은 주제라도 도구마다 역할이 다릅니다. 가능성 판단은 체크도구, 숫자는 계산기, 이유는 가이드, 서류와 일정은 자료실에서 이어보세요.
01
먼저 체크
02
금액 계산
03
원리 읽기
04
자료 정리
닫기 전에 확인
이 4가지는 메모해두세요
- 직원 실수령액과 회사 총부담을 분리해서 봅니다.
- 입사일, 보수월액, 근로시간을 같은 기준으로 입력합니다.
- 원천세 다음 달 10일 흐름과 4대보험 고지서를 따로 관리합니다.
- 연장·야간·휴일근로 기록은 급여 계산 전부터 남깁니다.
마지막 확인
자주 묻는 질문
계산 결과에서 바로 결론 내리기 전에, 실제로 자주 갈리는 예외와 확인 순서를 접어 두었습니다.
마지막 확인
자주 묻는 질문
계산 결과에서 바로 결론 내리기 전에, 실제로 자주 갈리는 예외와 확인 순서를 접어 두었습니다.
- Q. 직원 실수령액만 보면 인건비가 끝인가요?
- 아닙니다. 회사는 직원 실수령액 외에 사업주 부담 4대보험과 원천세 처리까지 부담합니다. 회사 총부담으로 봐야 현금 유출을 더 잘 가늠할 수 있습니다.
- Q. 첫 직원을 뽑으면 무엇부터 신고하나요?
- 입사 시점에 4대보험 취득신고가 필요하고, 매월 급여에서 원천세와 4대보험을 처리합니다. 입사 전 준비 문서를 먼저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 Q. 야근·주휴수당은 어떻게 반영하나요?
- 연장·야간·휴일근로는 통상시급을 기준으로 가산수당이 붙고, 주휴수당은 소정근로시간 기준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근로기록을 급여 계산 전부터 남겨야 합니다.